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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마존 판매에 대한 인기가 커지며 부업 등을 위해 셀러등록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처럼 술술 진행되지 않죠.

 

아마존 셀러등록, 해외계좌(Wise) 개설 등을 하다 보면 꼭 'POC Residential Address Proof' 단계에서 골치가 아픕니다.

주소지를 증명하라고 하는건데 인정되는 서류가 굉장히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이름과 주소지가 적힌 수도요금, TV요금, 전화요금 청구서 등이 있으면 쉽게 통과할 수 있지만
본인이 세대주가 아닌 상황이거나 종이로 청구서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는 다른 선택지를 선택해야합니다.

요즘에는 고지서를 주로 우편으로 받지 않으니까요..

일부 공과금 고지서는 이름이 적혀있지 않거나, 주민세 고지서를 제출하려고 하면 규격에 맞지 않는 서류라는 이유로 반려당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Bank account statement(은행계좌명세서)' 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국내 은행에서는 주소지가 적힌 계좌명세서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소가 나오는 은행서류를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

네이버 지식인과 수많은 ai들은 마치 쉽게 주소지와 본인이름이 적힌 은행계좌명세서를 발급받을 수 있을거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너무 복잡합니다.

 

해결책 공유

제가 찾은 방법은 '원천징수영수증' 입니다. 

주로 사용하시는 은행 사이트에 접속하셔서(어떤 은행이든 무관함) 검색창에 '원천징수'를 검색하시면 바로 원천징수 영수증이 뜹니다.

 

발급비용은 무료이고, pdf파일로 다운받으신 뒤 아마존 셀러 가입단계에 첨부하시면 골머리 앓던 문제가 바로 해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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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코팜원샷
공군 이야기2026. 6. 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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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한지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복이 많은 덕에 꽤 많은 군대 동기,선후임들과 연락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모두들 전역한 지3년이 지난 전우들인데 과연 공군을 전역한 사람들은 뭘 하면서 살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최근 연락한 전우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셔서 공군에는 어떤 사람들이 입대하는지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삼성전기 입사 (824기 선임)

부내 내에서 유명한 분위기메이커였는데,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잠시 일을 하다가 입대한 분이었습니다.

전역하자마자 삼성전기에 입사해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 해외 대학원 유학 (825기 선임)

공학 전공으로 인서울 대학에 다니던 아주 착한 선임이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귀티가 나는 형이었는데, 전역 후 전공공부를 열심히 하시고 작년 말에 영국 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3. 회계사 합격(826기 선임)

행정병으로 부대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구석구석 다 알던 선임이었습니다.

연등시간때마다 TV를 보는 대신 계산기와 함꼐 CPA공부를 열심히 하셨는데, 전역하고 1년정도 더 공부하신 뒤에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셨습니다. 매사 여유가 넘치는 똑똑한 사람입니다. 

 

4. 국내 대학원 준비(831기 후임)

저를 잘 따라주던 귀여운 후임입니다. 

인서울 4년제 대학을 다니고 있고 내년에 로보틱스 관련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며 학부연구생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 특기가 통신인지라 공과대학을 다니는 선후임들이 많았는데, 대부분 이 후임처럼 대학교 4학년이거나 전공을 살려 대학원 진학 준비를 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5. 자격증 및 시험 준비(827기 동기)

진로를 정하고 시험을 준비중인 전우들도 있습니다.

가장 친한 동기었는데 이 친구는 경찰시험을 준비중입니다. 

선생님이 되기 위해 시험을 준비하거나 전문직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는 동기들도 2,3명 됩니다. 

특히 나이가 조금 있는 선임들이 주로 준비하는 편입니다. 

 

6. 호주 워킹홀리데이(840기 후임)

해외에서 청춘을 즐기고 돈을 버는 친구도 있습니다.

부대 내에서는 굉장히 조용한 후임이었는데 전역 후에 돈을 모아 호주로 워홀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처럼 공군을 전역한 사람들은 각자의 삶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계속 인연을 이어가고 싶을 정도로 좋은 사람들을 부대에서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도 20대 중후반인 만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요.

공군 입대를 앞두신 분들 뿐만 아니라 전역 후 군인 시절이 그리웠던 분들, 미래가 걱정되는 20대분들 모두 이 글을 읽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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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코팜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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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요트를 소유하고자 하는 꿈을 가진 분들을 위한 게시물입니다.
요트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이미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파워요트와 세일요트 관계없이
5마력 이상의 동력 기관이 달린 요트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해양경찰청에서 발행하는 '요트조종면허'가 필요합니다. 
 
시험은 필기(40문제)실기 시험으로 이루어집니다. 
필기의 경우 합격점은 70점 이상,
실기의 경우 합격점은 60점 이상입니다. 
 
추가적으로, 각 시험의 응시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필기시험 4,800원
- 실기시험 64,800원

 

필기시험 연습 사이트 추천

필기시험은 해양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문제은행 700제 중 40문제가 나옵니다. 
단, 2026년 4월 7일(화) 부터는 기존 문재은행이 아닌 새롭게 공개된 문제은행에서 출제됩니다.
기존에 존재하는 어플 및 사이트에서는 아직 개정되기 전의 문제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혹 26년 4월 이후에 필기시험을 응시하실 계획이 있다면 아래 사이트에서 연습하시면 좋을 듯 하여 추천드립니다.

저 역시도 요트면허를 취득하고싶어 필기시험을 준비하다 만난 사이트인데
모의로 문제를 풀다가 어렵거나 다시 풀고싶은 문제가 있다면 우측상단 버튼으로 북마크를 해둘 수 도 있고 무료라서 부담없이 이용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잘 작동하고 광고도 없어서 깔끔합니다.
(단, 북마크를 해 둔 문제는 캐시가 삭제되는 순간 사라집니다..)
 
자동채첨도 되고 상단에 시계도 있어서 실제 시험을 보듯 준비할 수 있습니다.
결과 페이지에선 해설과 함께 어떤 문제를 맞았고,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링크는 바로 아래에 남겨두겠습니다!

 

https://testyacht.netlify.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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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코팜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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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앱 개발 공부중 Claude에게 도움을 많이 받아 유료 구독(pro 요금제)을 실시하였습니다.
MCP 연결도 잘 해주고 코딩도 제일 잘해주는데 무료 요금제는 가능한 대화의 양이 너무 적더라고요. 결제를 결심한 가장 큰 원인이지요.



가격은 한달에 부가세 포함 22달러이고, 연간 구독을 한다면 한달에 17달러를 내는 꼴로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한도 리셋 시간은 5시간으로 무료 요금제와 동일합니다.
 
그런데 결제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해외결제(마스터 비자)가 가능한 카드의 번호와 CVC 다 입력을 완료했는데 
'카드에 자금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다른 카드를 시도해 보십시오.'
라는 메시지가 뜨며 결제 자체가 거부되었습니다.
돈도 충분히 있었는데 말입니다.
Wise나 paypal로 결제가 불가능하여 카드로만 결제를 진행해야 하는데, 혹시 저와 같은 문제를 겪으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해결책을 적어봅니다.


[해결책]

트래블 카드를 사용하서야 합니다!
클로드 결제 시스템에서 원화는 잔액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트래블 카드와 연결된 계좌에 달러를 보관해두신 경우에만 결제가 진행됩니다.
달러가 없으시다면 환전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짧은 글이지만 많은분들이 저와 같이 시간 날리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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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코팜원샷
암호화폐 이야기2025. 8. 1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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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트레이딩(Algorithmic Trading)이란?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거래 실행 과정·규칙 기반의 계산 공식을 활용하여 컴퓨터 프로그램이 거래를 자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가격을 추적해 매매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 분석과 수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시장의 패턴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최적의 매매 타이밍과 수량을 결정하는 전략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미리 정해둔 조건에 따라 매수 혹은 매도를 실시하는 행위 전체를 칭하는 자동매매의 상위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다음과 같은 장단을 가집니다.

[장점]

  • 감정 없는 거래 실행
  • 밀리초 단위의 빠른 거래 채결
  • 백테스팅을 통한 전략 검증
  • 24시간 거래 가능

 

[단점]

  • 높은 초기구축 비용
  • 지속적 관리 필요
  • 기술적 역량 필요
  • 시스템 오류 및 과최적화(Overfitting)의 위험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알고리즘 트레이딩 + 사용방법 3가지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시작은 1970년대의 미국 금융시장이었습니다.

1976년 뉴욕증권거래소는 지정주문 전환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서서히 전자거래 수용 능력이 커져 2009년엔 미국 내 트레이드의 60% 이상이 컴퓨터에 의해 집행됐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암호화폐 생태계를 지원하는 기술의 발전과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2015년에 들어서야 거래가 활성화 되었고, 2016년 이후부터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달리 24시간동안 거래가 가능하기에 대형 트레이딩 회사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사용 중입니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은 어떻게 암호화폐 시장에서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시작할 수 있을까요?

대표적인 접근법 3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프로그램 직접 제작

첫 번째로는 python 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본인이 사용할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국내외 코딩 유튜버가 매매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을 업로드한 영상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이 있다면,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제작이 가능할 것입니다.

혹은 크몽과 같은 사이트에서 제작을 의뢰할 수 도 있겠습니다.

다만 해당 방법은 프로그래밍 기초 지식이 필수적입니다. 외주를 맡길 시엔 외주비용이 천차만별이며, 유지보수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 트레이딩 봇 서비스 이용(3commas, cryptohopper)

두 번째 방법은 3commas(3코마), cryptohopper(크립토호퍼)과 같이 기존에 존재하는 트레이딩 봇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해당 서비스들은 Binance, Bybit와 같은 거래소와 연동하여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가능하게 합니다.

해당 서비스들의 경우 비교적 자세히 알고리즘을 설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합니다. 동시에 초보자에겐 설정요소가 너무 많아 복잡하게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독제의 형태이며 아직 국내 거래소 연동을 미지원하는 점과 한국어 지원이 미흡하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3. 내부에 봇이 존재하는 거래소 이용(Kucoin,Pionex)

마지막 방법은 거래소 내에 봇이 존재하는 Kucoin(쿠코인),Pionex(파이오넥스)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거래소 자체에서 다양항 형태의 봇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원하는 봇을 선택하여 거래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거래소와 같기 때문에 봇을 사용하지 않고도 일반적인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트레이딩 봇과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회사가 존재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한국어 제공이 미흡합니다. 또 모바일 앱을 한국에서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봇의 세부설정 요소가 비교적 부족할수 있다는 게 단점입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 서비스 / 봇 지원 거래소 비교

 

아래는 대표적인 알고리즘 트레이딩 서비스 / 봇 지원 거래소 들을 비교한 표입니다.

 

+) 알고리즘 트레이딩 관련 용어 설명

  • 물타기: 가격이 하락할 때 추가 매수하여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전략
  • 백테스팅: 과거 데이터를 이용해 거래 전략을 시험해보는 과정
  • 포지션: 시장에 가지고 있는 거래 상태 (예: 매수 포지션(롱), 매도 포지션(숏))
  • 슬리피지: 주문 체결 가격이 예상과 다르게 발생하는 현상
  •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트레이딩 플랫폼과 자동매매 프로그램 간 신호와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규칙
  • 아비트라지(차익거래): 가격 차이를 이용해 동시에 자산을 사고팔아 무위험 수익을 추구하는 거래
  • 볼륨 가중 평균 가격(VWAP): 거래량으로 가중한 자산의 평균 매매가격, 알고리즘 거래에서 실적 벤치마크로 활용됨

 

 

 

-개인적인 생각과 느낀 점

게임 이론
자동거래 봇을 제공하는 거래소나 알고리즘 트레이딩 봇을 제작하는 유튜브를 보면, 급부상하는 ai기술을 활용한 매매 전략을 많이 시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ai를 매매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현상이 반복된다면 저는 크게 두가지의 시나리오가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인공지능은 다수의 인공지능의 예측과 반대되는 전략을 실행하여 큰 수익을 노릴 것이고, 결국 모든 인공지능이 수읽기를 시도하다가 낮은 수익률을 발생시킨다.

2. 인공지능은 1의 상황을 막기 위해 대다수의 인공지능이 선택할 것 과 같은 전략을 펼치고,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지며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만 인공지능의 흐름을 미리 파악하여 높은 수익을 얻는다.

 

위 시나리오가 정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발생한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돈을 벌수 있을지는 더욱 고민해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동화 수익원에 항상 관심이 많던 저로서는,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매번 살짝 건드렸다가 도망치기만을 반복했었습니다.

너무 복잡하기도 하고 자동매매에 대한 신뢰가 그리 높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미련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끊어내고자 해당 분야를 조금 집중해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에 알고리즘 트레이딩과 관련하여 다른 학회원분과 대화를 나눠보았는데, '자동매매도 좋지만, 세계 경제 전반적인 흐름과 사이클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암호화폐시장에서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납니다.

저도 이 말씀에 동의하지만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공부해보기로 마음먹은 이상 시장의 영향을 적게 받고 작은 수익이라도 꾸준히 발생시킬 수 있는 봇을 만들어 보는 걸 목표로 삼아보겠습니다.

 

저는 얼마 전부터 pionex 거래소에서 소액으로 자동매매 봇을 돌리고 있습니다.

초반엔 꽤 돈을 버는 것 처럼 보이더니 지금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왕 시작한거 약 한두달 정도 지켜볼 생각입니다.

 

 

- 참고 자료

  1. Algorithmic Trading: Definition, How It Works, Pros & Cons (James Chen, 2024)
  2. Algorithmic Trading: A Beginner’s Guide (Sean Mackey, 2025)
  3. Algorithmic Trading and Cryptocurrency- a literature review and key findings (Steve Sorsen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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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코팜원샷